플래시 드로잉 연습 0002
플래시 드로잉 툴 크오오.
좁쌀 몇 알 만큼의 낙서로 아직 감을 못잡는것은 당연하지.
일 끝내고 날이 풀리면 야호를 닥달해가며
플래시의 오묘함을 내 것으로 만들어내라고 땡깡부려야겠다.
아...아직 놀고있다.(덜덜덜)
찔려서 리스트업을 하지않았지만 보름간 다락에 있던 만화책 중 수십권과
빌려온 두터운 책을 여덟권 읽었다.
그러고도 갑갑했는데.(아니, '그러니까'인가?)
A군과 대화하면서 많이 후련해졌다.

음! 이제 일해야지!(뻔뻔)





플래시8 - 브러쉬툴
포토샵cs - 블러필터, 뉴스페이퍼브러쉬
by nippang | 2008/01/17 02:47 | Spring note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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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녹슨 at 2008/01/17 03:13
야하게 입었는데 왠지 야하진 않..
Commented by nippang at 2008/01/17 03:16
새로운 툴이 낯설어서 야한 생각을 할 틈이 없..
야한 느낌이 뭉클뭉클 묻어나는 걸 그리고싶어요.
오버롤즈는 맨몸에 입어도 야하다기보다 귀여운 느낌?
Commented by 야호 at 2008/01/17 09:18
뭐, 적당하지.
플래시 드로잉의 가장 큰 장점은 해상력과 터치에 대한 보정..정도일텐데,

적당히 잘 쓰는걸 뭐. 팁앤텍은 스스로 만드는거야.
Commented by nippang at 2008/01/17 14:38
야호// 역시 이 난감함은 부족한 데생력에서 기인하는건가. 캬오.
원래 터치가 많은 지저분한 그림인만큼, 라인툴을 쓰는게 낫지않나 고민중. 뭣보다 기획되지않은 걸 그리는 탓이 크고.
그치만 재밌다. 나중에 아웃풋해서 크게 나오걸 보면 특히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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