숨은맥주찾기



해가 지는 즈음에 저자리에 내가 '닭고기포즈'라고 부르는 자세로 앉아있기를 좋아한다.
by nippang | 2008/12/16 09:52 | Le Cahier Gris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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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가하 at 2008/12/16 19:31
이건 어려운걸요.
Commented by nippang at 2008/12/17 09:22
눈이 좋은 체와도 보여주니까 좀 어려워했어요. 므흐.
지금 밖에 나갔나 하고 방을 둘러보다가 쌓인 책 사이에 몸을 꼭 끼워맞춘 채 자고있는 맥주를 보고 흠칫했어요.
Commented at 2008/12/31 02:2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nippang at 2008/12/31 07:39
에헤헤 저기 앉아서 지켜보고있기도하고 종종 밖에서 놀다가 체와랑 제 목소리나 발소리를 듣고 마중나올때가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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